미래는 40홈런 대형유격수인가, '2홈런' 19살 슈퍼루키에 흠뻑 빠진 이호준 "강정호 필이 난다"
2026.04.06 19:06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강정호 필이 난다".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슈퍼루키 내야수 신재인(19)이 장차 팀을 이끄는 대형 내야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넥센 주전 유격수로 40홈런을 때리고 메이저리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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