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로밍패스 데이터 최대 2배 더 준다
2026.04.06 18:14
내달 1일부터 서비스 개편
LG유플러스는 '로밍패스'의 데이터 제공량을 최대 2배 상향하는 개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개편된 로밍패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지난 4월까지 진행된 로밍패스 '데이터 2배 제공' 프로모션 수준의 혜택을 정규 요금제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 고객은 해외에서도 데이터 걱정없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환율 상승 등으로 해외여행 경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맞춰 로밍 이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로밍패스 가입 시 발송되는 안내 문자도 개편한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로밍 관련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함으로써, 고객이 주요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일정 요금제 이상 가입 시 기내 와이파이 무료 이용권 및 비행기 지연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보험까지 제공한다.
향후 LG유플러스는 로밍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제휴 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장민권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 핫뉴스]
→ 54세 개그우먼 정선희, 폭탄 선언 "62세부터 문란하게 살고..."
→ 신동엽, 충격 고백 "결혼 전 빚 100억원, 아내는 전 여친까지..."
→ 쌍둥이와 성관계 가진 女, 출산 후 아이 DNA 검사 했는데... 반전
→ "친구 죽고 나서 친구 아내에 고백한건..." 남편 소름 외도 고백
→ 부산 북구 만덕동 자택서 40대女 엽총에 숨진채 발견, 남편이...충격
→ 충남 공주 이인면 도로 옆 수로서 60대男 숨진채 발견, 시신이...충격
→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 사연 언급 "이제 때가..."
→ 배우 은퇴 후 지인들과 연락 끊은 조진웅 근황, 말레이시아서...
→ '아들 불륜' 조갑경, 양육비 미지급 논란 후 라스서...반전
→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된 40대 가장, 7년 만에 아내와 두 딸이...
| |
| LG유플러스 직원이 5월 1일부터 확대하는 데이터 제공량을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
이번 개편은 지난 4월까지 진행된 로밍패스 '데이터 2배 제공' 프로모션 수준의 혜택을 정규 요금제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 고객은 해외에서도 데이터 걱정없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환율 상승 등으로 해외여행 경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맞춰 로밍 이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로밍패스 가입 시 발송되는 안내 문자도 개편한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로밍 관련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함으로써, 고객이 주요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일정 요금제 이상 가입 시 기내 와이파이 무료 이용권 및 비행기 지연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보험까지 제공한다.
향후 LG유플러스는 로밍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제휴 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장민권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 핫뉴스]
→ 54세 개그우먼 정선희, 폭탄 선언 "62세부터 문란하게 살고..."
→ 신동엽, 충격 고백 "결혼 전 빚 100억원, 아내는 전 여친까지..."
→ 쌍둥이와 성관계 가진 女, 출산 후 아이 DNA 검사 했는데... 반전
→ "친구 죽고 나서 친구 아내에 고백한건..." 남편 소름 외도 고백
→ 부산 북구 만덕동 자택서 40대女 엽총에 숨진채 발견, 남편이...충격
→ 충남 공주 이인면 도로 옆 수로서 60대男 숨진채 발견, 시신이...충격
→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 사연 언급 "이제 때가..."
→ 배우 은퇴 후 지인들과 연락 끊은 조진웅 근황, 말레이시아서...
→ '아들 불륜' 조갑경, 양육비 미지급 논란 후 라스서...반전
→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된 40대 가장, 7년 만에 아내와 두 딸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lg유플러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