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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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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사나이, 한화 유쾌하게 속이다니…김경문도 인정했다,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2026.04.06 16:03

김경문 한화 감독은 오키나와 2차 캠프 당시 올해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대만 출신 투수 왕옌청(25·한화)에 대해 “본인이 4월을 이야기하더라”고 웃어 보였다. 연습경기 일정 초반에는 구속도 생각보다 나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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