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안→합류까지 단 5일, 대전예수의 길 걷나…김경문 감독 "로테이션 돌아간다" 반색
2026.04.06 16:03
속전속결로 절차가 진행됐고, 쿠싱은 지난 5일 새벽 한국으로 입국해 곧바로 잠실 원정 선수단에 합류했다. 김경문 감독은 "비행 시간도 그렇고 짧은 시간이 아닌데, 바로 합류해서 선수단에 그보다 기쁜 소식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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