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 두 아이 엄마 된다… “살찐 임신부 됐어요”
2026.04.06 14:45
배우 이유영(37)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6일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유영도 전날 인스타그램에 벚꽃 나들이 사진을 공개하고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는 글을 써 둘째 임신을 짐작하게 했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 해 5월 딸을 출산했으며, 작년 9월 결혼식을 올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이유영은 극장과 안방을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영화 ‘간신’ ‘그놈이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나를 기억해’ ‘소방관’ 등에 출연했고,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프로보노’ 등에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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