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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액만 347억 찍었다” 박현주 회장의 고집

2026.04.06 13:50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16년 약속
올해도 배당금 전액 ‘통 큰 기부’
“청년이 미래다”… 인재 육성에 쏟아붓는 기부금
박현주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 하고 있다./2023.12.12 사진=한경 최혁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자신의 배당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본을 보였다. 16년째 이어온 이 약속으로 쌓인 누적 기부액만 벌써 347억 원에 달한다.

6일 미래에셋그룹은 박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배당금 전액을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공언한 이후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실천해온 결과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 공익법인인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희망재단을 통해 국내외 인재 육성 사업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그동안 두 재단은 장학사업과 청소년 교육, 글로벌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실제로 지난해 말 기준 두 재단이 집행한 사회공헌 사업비는 누적 1127억 원을 돌파했다. 박 회장의 개인 기부금이 마중물이 돼 그룹 차원의 거대한 나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 셈이다.

박 회장의 평소 지론은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겠다’는 신념 아래 과학기술 발전과 청년 인재 양성 등 국가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분야에 아낌없는 지원을 쏟고 있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미래에셋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를 지향하고 고객과 사회로부터 얻은 가치를 다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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