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MG다봄' 개시
2026.04.06 14:09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정보계 시스템 재구축을 완료하고 차세대 데이터 가치 창출 플랫폼 'MG다봄'을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2년 구축된 노후 정보계 인프라를 최신화하고 데이터 중심 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약 300억원이 투입됐다. 데이터 인프라 확장성과 실시간 활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MG다봄 오픈을 계기로 데이터 기반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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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in0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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