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 산다더니…"보란 듯 바뀔 것" ('말자쇼')
2026.04.06 11:28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KBS2 '말자쇼'에 출연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낸다. 이 방송은 6일 방송되며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려진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 올까'라는 고민에 대해 '말자 할매' 김영희의 사이다 조언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의 게스트 정선희는 김영희에 대한 팬심으로 출연하게 되었으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선희는 개인 채널에서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발언한 과정을 설명하며,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역설하며 청중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김영희는 정선희의 몸매에 대해 "자신이 본 연예인의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연 투톱"이라고 극찬한다. 김영희의 이 같은 폭탄 발언에 대해 정선희는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궁금해진다.
정선희는 또한 과거의 절망적 상황에서 자신을 도와준 은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그녀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은인들의 도움을 강조했다. 정선희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있었는지와 그녀를 도와준 이들의 이야기는 '말자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KBS2 '말자쇼'는 6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영된다.
앞서 정선희는 2007년 11월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이듬해인 2008년 9월 사별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KBS2 '말자쇼',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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