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참변' 숲 조사하는 독일 경찰
2026.04.06 09:48
[플렌스부르크=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플렌스부르크 인근 숲에서 경찰관들이 강풍에 쓰러진 나무 주변을 조사하고 있다. 이곳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찾기 행사 중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져 10개월 여아 등 3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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