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 작은 숲 만들었어요"…KT 어린이 생태교육
2026.04.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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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광화문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국립생태원 관계자들이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웨스트빌딩 옥상에서 '옥상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 |
옥상 숲 만들기는 KT와 국립생태원이 공동으로 준비한 도심 속 생태 체험교육이다. 지난해 8월 양 기관이 체결한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은 국립생태원(에코플랫폼서울) 강사의 진행 아래 봄철 식물을 알아보는 체험형 놀이 교육에 참여하고 빌딩 옥상의 텃밭에서 직접 식물을 심고 가꿨다.
KT는 앞으로도 국립생태원과 함께 생물 다양성 보호를 위한 현장 참여형 활동을 지속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생태 관측 등 기술 기반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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