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서 도산서원까지…퇴계 이황의 '귀향길'
2026.04.06 08:43
450여 년 전, 조선의 대학자 퇴계 이황은 선조 임금의 간곡한 만류에도 고향 안동으로 향했는데요. 화려한... "화이팅!" 457년 전 임금의 만류에도 벼슬 대신 고향 안동을 택했던 퇴계 이황 선생의 발자취를 기억하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임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2026.04.06 08:4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