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원구,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2026.04.05 20:08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는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구민 누구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원구가 기획한 순회형 공연으로,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4~5월간 총 6회 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올해 첫 공연의 시작을 축하하는 내빈 인사와 함께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힘찬 연주로 막을 열었다. 정통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들과 ‘변해가네+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이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구민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겼다. 또한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과 소프라노 강지혜의 협연이 더해져 공연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일상속에서 부담없이 편하게 여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를 만들어나가고 있다”며 “집 가까이에서 만나는 음악이 일상 속 지친 하루에 위로와 활력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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