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톱여배우, 8세 연하 모델과 재혼+임신 발표…"행복과 기적"
2026.04.05 16:44
[OSEN=선미경 기자]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의 미츠시마 히카리가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방금 결혼했어요. 당신과 함께하니 삶이 더 사랑스럽고, 더 부드럽고, 더 다채롭게 느껴져요. 곧 함께 부모가 될 우리에게 하루하루가 매우 의미 있게 느껴지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재혼과 임신 사실을 알렸다.
재혼 상대는 8세 연하의 모델로 활동 중인 아사노 케이스케였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얼마 전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고 결혼했다. 그리고 배 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깃들어 있다. 주변에서의 도움과 따뜻한 마음을 받으며 지금은 심신의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행복과 기적을 느끼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늘 신세를 지고 있는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1997년 혼성 7인조 오키나와 로컬 아이돌 그룹 folder의 멤버로 발탁돼 데뷔했다. 이후 배우의 꿈을 꾸면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소노 시온 감독의 영화 ‘러브 익스포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또 영화 ‘사와코 결심하다!’, ‘악인’, 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에서 주인공 노구치 야에 역으로 유명하다.
미츠시마 히카리는 영화 ‘사와코 결심하다!’를 연출한 영화 감독 이시이 유야와 2010년 결혼했지만 2016년 초에 이혼했다. /seon@osen.co.kr
[사진]미츠시마 히카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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