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박서준·최우식과 사모임 우정 여전하네…단체옷 입고 "우가2.0"
2026.04.05 11:34
[OSEN=하수정 기자] BTS(방탄소년단) 뷔가 사모임 우가 패밀리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뷔는 4일 "우가 2.0"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뷔를 비롯해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까지 5명이 단체옷을 맞춰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뒷면에 'KEEP SWIMMING'이라고 적힌 단체복을 입은 뒤, 방탄소년단 음악을 배경으로 마치 챌린지처럼 간단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최우식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귀여운 포즈를 취했고, 박형식은 '2.0'을 손으로 표현했다. BTS 컴백을 기념해 우가 패밀리 완전체가 모여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BTS는 3년 9개월이라는 긴 공백기 끝에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완전체 컴백했다.
신보 '아리랑'은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16만 9464장을 돌파했는데, 이는 2020년 2월 발매해 전 세계를 휩쓸었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초동 기록(약 337만 장)을 훌쩍 뛰어넘는 팀 자체 최고 기록이다. 여기에 미국 빌보드 차트도 접수했다. 신보와 타이틀곡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을 동시에 석권했다. 특히 음반에 수록된 14곡 중 13곡이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 hsjssu@osen.co.kr
[사진] 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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