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우 예비후보, 생활공약 1호로 파크골프장 조성 ‘약속’
2026.04.05 21:20
| 우 예비후보가 생활공약 1호로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한 수준의 파크골프장 조성과 함께 전주시민 우선 이용 제도 도입을 약속했다. 그는 최근 도심형 여가로 파크골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우선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 캡션 / 고봉석 기자 ) |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우 예비후보가 생활공약 1호로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한 수준의 파크골프장 조성과 함께 전주시민 우선 이용 제도 도입을 약속했다. 그는 최근 도심형 여가로 파크골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우선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민선 8기 동안 마전교와 온고을 파크골프장 규모를 확대했지만, 이용객 증가로 외지 방문객까지 몰리며 정작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 예비후보는 조례 개정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시민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우아·혁신·중인·은석 등 신규 파크골프장의 운영 현황을 분석해 시민 중심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전국대회 개최가 가능한 54홀 규모의 대형 구장을 추가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아울러 주차장과 화장실, 쉼터 등 편의시설 확충도 병행해 이용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우 예비후보는 “공공시설은 시민이 우선권을 누려야 한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불편 없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kob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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