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남아
2026.04.05 17:13
5일 배급사 쇼박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가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1600만을 넘겼다고 밝혔다.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1600만명 이상이 본 작품은 '명량'(2014·1761만)과 '극한직업'(2019·1626만),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 세 작품뿐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앞으로 26만 명이 더 관람한다면 '극한직업'의 기록을 깨고 역대 흥행작 2위에 오르게 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장항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