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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럽 진출작 '침묵의 친구'로 내한…눈빛으로 말하는 배우 양조위 인터뷰

2026.04.05 15:48

〈 사진=JTBC(보도화면) 〉

첫 유럽 진출작 〈침묵의 친구〉로 한국을 찾은 홍콩 스타 양조위 배우가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합니다.

양조위 배우가 한국 뉴스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간도' '화양연화' '중경삼림' 등에 출연한 양조위는 홍콩 영화의 산 역사입니다.

2년 전, '골드핑거' 출연 때 홍콩 현지에서 JTBC 뉴스룸과 인터뷰를 했던 그는, 그때의 연으로 이번 내한에서 다시 뉴스룸을 찾았습니다.

가장 오랜 기간 준비한 '토니' 역할과 '눈빛 연기'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양조위 배우는 여기서 2020년의 고독한 신경과학자 '토니'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는 이 역할을 가장 오랜 기간 준비했다고 알려졌는데요.

작품을 준비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양조위 배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눈빛 연기' 인데요.

실제 말이 없는 그가 자신의 눈빛 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공개했습니다.

연기 인생 40년, 60대 배우에게 은퇴란

1980년대부터 배우 활동을 시작한 양조위 배우의 연기 인생이 어느덧 40년이 넘었습니다.

60대가 되며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많이 달라졌다는데요.

그의 연기 인생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부터 직접 꼽은 인생작, 마지막 역할과 은퇴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눠봤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5일) 오후 6시 20분,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사진=JTBC(보도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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