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중교통 요금 할인…석달간 월 3만원 페이백
2026.04.05 18:00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집무실에서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시는 중동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치솟은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4~6월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월 현금 3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4~6월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 이용을 마친 뒤 티머니 홈페이지에 현금을 돌려받을 계좌를 입력하면 된다. 4월 신규 이용자에게는 충전액의 10%를 티머니 마일리지로 추가 지급한다. 기존 6만2000원(청년 5만5000원)인 이용요금이 3개월간 3만2000원(청년 2만5000원)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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