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1잔, 5초 운전?’…100만 구독’ 보수유튜버, 청담동서 음주운전
2026.04.05 15:16
| 성제준 유튜브 화면 캡처 |
구독자 100만명이 넘는 정치 유튜버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튜버 성제준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성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9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매장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달 19일 성씨를 입건하고 소환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면허정지 처분도 함께 내렸다.
성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리기사를 부른 상태에서 매장 요청으로 차량을 이동했다”며 “와인 한 잔을 마시고 5초 정도 운전했다. 5초도 운전하면 안 되지만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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