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혐의 송치
2026.04.05 15:52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유튜버 성제준(35)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성씨에게는 면허 정지 처분도 내려졌다.
| |
| 보수 유튜버 성제준 씨. 성제준 인스타그램 캡처 |
또 해당 채널에 글을 올려 ‘대리기사를 부른 후 기다리는 중이었다. 매장에서 와인 한 잔만 마신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게시글에서 “매장에서 매장으로 5초 정도 이동했다”며 “매장 바로 앞에서 단속하고 있어서 눈으로도 보고 있었으나 취하지도 않고 매장 앞 도로로 이동하는 거라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5초도 운전하면 안 되지만 직원의 부탁에 와인 한 잔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란 생각에 이동한 불찰이다”라며 대리운전 이용 내역과 사건 발생 당시 음주 단속 위치 등이 표시된 지도를 올렸다. 성씨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6만명을 보유했으며 주로 정치와 관련된 영상을 올려왔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성제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