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민호, 18년 만에 찾은 아버지 숙소에 '울컥'
2026.04.03 11:16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샤이니 민호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의 숙소를 처음 방문했다. 민호는 아버지의 일상이 녹아 있는 공간을 본 후 놀라며 눈가가 촉촉해졌다.
오늘(3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가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이 공개된다. 민호는 "아빠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오고 싶었다"며 아버지의 숙소를 세심하게 살폈다. 그는 샤이니 데뷔 후 약 18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냈으며, 아버지의 몰랐던 모습을 확인하고 "짠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민호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뜻밖의 장소로 향해 선물을 선사하기도 했다. 민호와 아버지의 닮은 식사 현장도 공개됐다. 민호는 "크니까 더 닮은 것 같다"며 아버지와 닮은 점들을 이야기했다. 그는 고기를 구워 아버지의 접시에 계속 놓아주는 등 애틋한 부자의 모습을 보였다. 민호는 자신을 향한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늘(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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