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TV]이엘리야, 장근석과 의외의 친분 "오픈카 보고 똑같이 구매하기도"(전참시)
2026.04.04 20:01
사진=MBC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엘리야와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과의 뜻밖의 인연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2회에서는 배우와 가수를 넘어 대학원생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엘리야의 학교생활이 공개된다.
서울예대 연기학과에 수석 입학한 이엘리야는 졸업 이후 학점은행제를 통해 고려대학교 심리과학융합대학원에 진학,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스케줄을 마친 뒤 저녁 수업에 참여하고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등 ‘현실 대학원생’으로서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전망이다.
이어 학과 교수와의 만남에서는 이엘리야의 남다른 열정이 드러난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올 출석을 기록한 것은 물론, 첫 과제에서부터 깊이 있는 고민을 담아내며 교수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
드라마 ‘미끼’를 통해 인연을 맺은 장근석과의 만남도 공개된다. 특히 장근석의 오픈카를 보고 영향을 받아 똑같이 오픈카를 구매했다는 이엘리야에게 그는 “너 그러다 나 돼”라며 웃픈(?) 일침을 날렸고, “프린스의 길은 외롭다”라는 조언을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미혼남녀 두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로 이어진다. 장근석은 “이상형? 건강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마지막 희망을 드러냈으며, 이엘리야의 연애 고민에 “아시아 프린스 결혼 정보 회사 가동해 볼까?”라며 능청스러운 지원사격을 예고한다.
한편 ‘뇌섹녀’ 이엘리야의 반전 매력과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과의 만남은 오늘(4일) 오후 11시 5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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