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이 153km와 함께 사라졌다…영웅들 아무리 급해도 당겨쓰기 없다, KBO 1순위 루키 데뷔전 '기약 없다'
2026.04.04 22:00
간판 야수가 될 것이란 기대감을 한 몸에 받는다. 이들은 1라운드 3순위, 2라운드 16순위, 1라운드 2순위 지명이다. 그렇다면 전체 1순위 박준현은 어디에서 뭘할까. 1년 선배 정현우(20)와 함께 키움의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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