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38세인데 점점 더 어려져 "'놀토'서 몸에 좋은 것 주니까"
2026.04.04 20:27
[뉴스엔 유경상 기자]
태연이 38세에 맞은 ‘놀토’ 8주년을 자축했다.
4월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8주년 특집 방송이 펼쳐졌다.
신동엽은 ‘놀토’ 8주년 특집에 “자식 키우는 부모는 공감할 거다. 처음에 한 달밖에 못 한다고 했었는데 훌륭하게 잘 자라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8살이 됐다. 계속 잘 자라서 대학가는 모습 보는 게 제 마지막 소원”이라고 오래 가길 바랐다.
피오도 “9주년, 10주년. 끝까지 지켜서 가보겠다”며 ‘놀토’ 장수를 바랐다.
한해는 ‘놀토’가 “4월 7일 제 생일에 시작했다. 72kg로 시작해서 88kg이 됐다”고 몸무게 변화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이 “9주년이면 99kg?”라고 너스레를 떨자 한해는 “그대로 가서 10주년에 100kg을 맞추겠다”고 받았다.
태연은 “오래 가수를 하면서 올해 38살이 됐다. 팔팔 서른여덟”이라고 말했고 붐은 “38세인데 점점 더 어려진다”고 감탄했다. 태연은 “몸에 좋은 것, 맛있는 것 많이 주시니까”라며 ‘놀토’에 공을 돌렸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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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놀토’ 8주년 특집에 “자식 키우는 부모는 공감할 거다. 처음에 한 달밖에 못 한다고 했었는데 훌륭하게 잘 자라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8살이 됐다. 계속 잘 자라서 대학가는 모습 보는 게 제 마지막 소원”이라고 오래 가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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