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주가 1300원→27만원…한국 대표는 얼마 받았을까
2026.01.06 05:00
" 제가 나갈 테니 부하 직원들만은 쫓아내지 말아 주십쇼. "
잘나가는 외국계 기업 임원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상황. 유 대표는 당시를 돌아보며 “큰애 음대 입시로 안 그래도 돈이 많이 들 때였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며 “전 직장에서 잘린 54세 임원을 거들떠보는 회사가 있을까 싶어 막막했다”고 말합니다.
2025년 12월, 유 대표는 은퇴 후 직장인 시절보다 더 풍족한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인 인공지능(AI) 컨설팅과 더불어 기업·교육기관 강연으로 들어오는 부수입을 합치면 매월 통장에는 400만~500만원이 들어온다고 해요. 유 대표는 “그때 오라클에서 잘리지 않았다면 엔비디아 대표가 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실직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시니어들도 잘리는 걸 너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는데요.
(계속)
벼랑 끝 실직 임원이 엔비디아 지사장이 된 비결, 유 대표의 슬기로운 은퇴 생활은 아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잘리기 전에 준비해라…재취업 ‘필승 스펙’
-엔비디아 대표는 주식을 얼마나 받았을까
-회의에서 욕하는 젠슨 황, 그의 리더십
-64살 프리랜서의 ‘슬기로운 은퇴 생활’
-커리어 2막 준비할 때 해야 할 3가지 질문
☞ 엔비디아 주가 1300원→27만원…한국 대표는 얼마 받았을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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