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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산불피해지서 평화의숲과 나무 심어

2026.04.04 19:33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4일 안동 산불 피해지에서 임미애 국회의원(왼쪽)과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과 함께 산불 피해지를 복원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은 4일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일원 산불 피해지에서 평화의 숲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행사는 산불 피해 산림을 복구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사회공헌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임미애 국회의원,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동시, 경북산림포럼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약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초나무와 산벚나무 등 총 1000그루를 심으며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산불피해지를 복원하는 데 힘을 보탰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불피해지 복원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숲을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5월까지 진행되는 범국민 나무 심기에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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