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결선투표 승리
2026.04.04 18:35
(서울=뉴스1) 조소영 장성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4일 6·3 지방선거 충북도지사 후보로 신용한 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이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신 후보와 노영민 후보를 대상으로 권리당원 선거인단 30%, 안심번호 선거인단(국민 여론조사) 70%로 결선투표를 진행했다.
청주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신 후보는 기업인 출신이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 직속 청년위원장을 지냈고 2018년 충북지사 선거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20대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정책실무 총괄책임자로 일했으나 지난 총선을 앞두고 영입 인재로 민주당에 입당했다.
최근까지 이재명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역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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