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영입 2년 만에 與 충북지사 후보로…신용한 "원팀으로 승리"
2026.04.04 18:55
진천군수와 충북도 부지사와 행안부 2차관, 재선 시장의 한범덕 전 청주시장을 제압했다. 결선에서는 국회의원 3선과 주중대사,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노영민 예비후보를 상대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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