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 셰프, 요리 스승과 '나물 천국' 입성 "부케 하면 좋겠다" ('나혼산')
2026.04.03 17:28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나물 천국(?)’에 입성한 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봄을 맞이하며 ‘나물 유학’을 떠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모습이 공개된다.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나물 공부에 빠져든다. 그는 요리 스승인 통영 요리연구가 이상희 선생님을 따라 자연 속에서 자란 노지 나물을 찾아 떠난다. 한 손에는 바구니를, 다른 한 손에는 나물을 캐기 위한 칼을 든 김시현 셰프는 탁 트인 바다를 마주한 ‘나물 천국(?)’의 풍경에 깜짝 놀란다.
김시현 셰프는 요리 스승의 지인인 주인의 허락을 받고 마음껏 나물 채취에 나선다. 요리 스승은 “눈만 크게 뜨면 다 보물이야!”라며 곳곳에 숨어 있는 보물 같은 나물들을 찾아 김시현 셰프에게 건넨다.
김시현 셰프는 “너무 예쁘다!”를 연발하더니 급기야 나물들을 모아 쥐고 “부케로 하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얘를 드디어 만나네요!”라며 ‘이 나물’을 발견하고 감격하는데, 도대체 ‘이 나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대가 쏠린다.
통영의 ‘나물 천국’에 입성한 김시현 셰프는 오늘(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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