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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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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도교육감 예비후보 교육현안 간담회

2026.04.04 17:48

4월4일 강원원주혁신도시 교육 현안 들어
"원주를 수리과학 교육특구로 브랜딩"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강원원주혁신도시 한 음식점에서 교육현안 간담회를 했다.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강원원주혁신도시 한 음식점에서 교육현안 간담회를 했다.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강원원주혁신도시 한 음식점에서 교육현안 간담회를 했다.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남고교 부재 등 강원원주혁신도시 교육 현안에 대한 해법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4일 혁신도시 한 음식점에서 교육현안 간담회를 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재중 한국노총 원주(횡성)지역지부 의장과 안미연 도녹색어머니연합회장, 양수현 원주혁신도시상인회장, 강원원주혁신도시이전공공기관 노조협의회 집행부, 각 학교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교육 문제를 토로했다.

참석자들은 혁신도시 남고교 신설을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았다. 이와 함께 통학 문제 해소와 교육의 질 강화, 특수학교 과밀 해소, 학교 시설 개방 등도 건의했다.

강 예비후보는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공약에 반영하겠고 했다.

그는 "과거와 다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방식으로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혁신도시라는 지역 특수성에 맞는 도시형 캠퍼스 제도가 올해 시행되면서 혁신도시 남고교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력을 높일 수 있는 구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주지역 통학 문제에 대해서는 "학교 근거리 배정비율을 높이고 학군 조정, 기숙사, 대중교통 개선까지 종합적으로 이뤄져야 풀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원주를 수리과학 교육특구로 브랜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원주하면 원주율이 떠오르는 걸 살려 '수리과학 교육특구 원주''수포자 없는 원주' 브랜드를 고민하고 있다"며 "특히 혁신도시를 가장 좋은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한 정책적 제안을 세밀하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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