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이 뭐야?' 아이린, 초근접 얼빡샷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 인증
2026.04.04 16:08
| |
| 아이린의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는 사진.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계정 |
지난 2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달과 반짝이는 이모지를 올리며 ‘얼빡샷(얼굴이 빡빡하게 들어간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화면을 가득 채운 아이린의 얼굴은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안경을 써 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빨간 스트라이프 무늬 넥타이와 빳빳한 카라의 재킷은 교복을 떠올리게 했다. 변함없는 미모로 학생처럼 앳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듬뿍 담았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팬클럽이 보낸 음식 서포트가 등장했다. 각종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신선한 샐러드, 과일까지 애정과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에 응원 메시지가 담긴 편지까지 올려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세상 존예다”, “이번 컨셉 너무 좋다”, “이번 컴백 모든 게 완벽하다”는 댓글로 아이린의 컴백을 환영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아이린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