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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도 안 했는데 2114억 대박"…MLB 1순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 홈 개막전 콜업→피츠버그 '9년 초대형 계약'까지 밀어붙였다

2026.04.04 08:02

미국 메이저리그(MLB) 전체 1순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 단순한 콜업을 넘어 '초대형 계약'까지 동시에 손에 쥐며 역사적인 출발을 알렸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팀의 미래를 통째로 맡기는 수준의 결단을 내렸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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