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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용, 민호父 제자였다…첫째·둘째 아들도 축구선수 "완전 축구집안" ('나혼산')[핫피플]

2026.04.04 06: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을용 감독의 둘째 아들이 민호 아버지의 축구팀에서 선수로 활동 중이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이을용 감독의 둘째 아들이 깜짝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호는 용인FC 축구팀에서 감독을 하고 있는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다. 아들의 깜짝 선물에 미소를 숨기지 못한 아버지는 선수들에 “커피 한 잔씩 하고 가라”고 말했다.

아들과 함께 커피차 앞에 선 아버지는 고맙다고 인사하면 “자주 와서 한 잔씩 사라. 분기별로 올래?”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민호는 “아빠 커피차 처음 보지?”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받아본 적은 처음이다. 내가 사본 적도 없지만”이라고 답했다.

그때 커피차 앞에 이을용 감독의 둘째 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민호는 “누구냐”고 했고, 아버지는 “을용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민호는 “사실 이을용 감독님이 저희 아버지의 제자다. 첫째 아들도 축구선수고, 둘째 아들도 축구선수 한다. 완전 유망주. 축구집안이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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