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
2026.04.04 02:00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심석희에게 포상금 3000만 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에게 포상금 1000만 원을 각각 지급했다. 또한 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에게도 포상금 1500만 원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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