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故김민재 코치 추모식…오랜 인연 SSG도 깊은 슬픔 [부산 현장]
2026.04.04 00:00
8초간 묵념이 이어졌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민재 코치는 누구보다 코치로서 최선을 다했다. 1군과 2군을 오가며 코치로서 헌신했던 모습을 잊을 수 없다. 다시 한번 김민재 코치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 전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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