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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도, 최종 파이널 자유곡 1위…윤종신 "역대 심사한 참가자 중 핫발라드 최고"('싱어게인4')

2026.01.07 00:11

ⓒJTBC '싱어게인4'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싱어게인4' 도라도가 최종 파이널 1라운드 자유곡 무대에서 1위에 올랐다.

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 최종 파이널에서는 슬로울리, 김재민, 이오욱, 도라도 등 톱4의 자유곡 무대가 펼쳐졌다.

1번 슬로울리는 잔나비의 '봉춤을 추네'를 선곡해 여유로우면서 그루브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임재범은 "완벽했다"는 짧은 심사평과 함께 100점을 줬다. 윤종신이 89점으로 최하점을 준 가운데 총점 766점을 기록했다.

2번 김재민은 관객석에서 등장해 무대로 이동하면서 긱스의 '가자'를 불렀다.

마치 콘서트 무대에 오른 가수처럼 무대를 펼친 김재민에게 다비치 이해리는 "진짜 드럽게 잘하신다. 최고다"라고 평했다.

김재민의 자유곡 심사위원 점수는 총 773점이었다. 임재범, 백지영은 100점을 줬고 윤종신과 태연이 최하점인 93점을 매겼다.

ⓒJTBC '싱어게인4'

다음 순서인 이오욱은 "듣는 분들을 위해 부르는 곡"이라며 신성우의 '서시'를 불렀다.

거친 듯 에너지 넘친 무대에 윤종신은 "로커 같다. 로커라는 게 더 짙어졌고 저는 그게 더 반가운 게 이런 록 보컬이 거의 없다. 나중에 프로 무대 나오면 요즘 또래 가수들에 비해서 유일무이한 노래를 하는 가수가 아닐까. 그런 면에서 가치 있는 가수이고 무기를 가진 가수가 오랜만에 나왔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오욱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총 766점을 받아 슬로울리와 동점을 기록했다. 임재범, 규현이 가장 높은 98점을 줬고, 태연이 최하점인 91점을 줬다.

마지막 순서인 도라도는 가족들에게 진심을 전하기 위해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선곡했고 폭발적인 열창으로 관객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제가 심사해 왔던 역대 참가자들 중에서 핫 발라드 가장 잘 부르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도라도는 심사위원 점수 781점으로 1위에 올랐다. 최고점 99점, 최하점 94점으로 큰 차이 없이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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