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올스타전, '한국 야구 성지' 서울 잠실구장 개최 확정
2026.04.03 16:06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 사업에 따라 올 시즌을 끝으로 대규모 공사에 들어간다.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올림픽주경기장을 대체 구장으로 사용한다. ▶ 관련기사 ◀...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엘지트윈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