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f35
f35
이란 "중부 상공서 미 F-35 격추" 주장

2026.04.03 14:38

미국 F-35 전투기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이란이 자국 중부 상공에서 미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를 두 번째로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일 이란의 반관영 메흐르 통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앞서 지난달 19일 이란 일대에서 임무를 마친 F-35 한 대가 중동 내 미군 공군기지에 긴급 착륙했습니다.

당시 CNN 방송은 해당 전투기가 이란 측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격에 피격됐다고 전했으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자신들이 해당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록히드 마틴이 개발한 F-35는 미국을 비롯한 20개국에서 운용 중인 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각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은밀한 공격의 대명사로 통합니다.

지난달 초에는 쿠웨이트 공군 전투기가 미군 F-15 전투기 3대를 적기로 오인해 미사일을 발사해 추락하기도 했습니다.

추락한 전투기들에 타고 있던 미군 조종사 6명은 모두 안전하게 탈출했습니다.

#이란 #F35 #스텔스전투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뉴욕서 대낮 오토바이 총격…유모차 속 7개월 아기 숨져
금팔찌 대신 은팔찌…호주행 도주극 공항에서 끝났다 [다다를 이야기]
"차량에서 연기가"…신속 대처로 피해 막은 경찰관
'아르테미스 2호'에 처음 생긴 화장실 '눈길'
[출근길인터뷰] 치매운전자, 검사 안 받으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회장님 사과하더니…신한투자증권도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동물 사후세계 인플레이션"…와규·참치·달러까지 태우는 중국 반려동물 장례식
러 예술가 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동물 학대" 분노
"내일 문 닫을 판"…원재료 고갈에 비닐공장 '셧다운'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f35의 다른 소식

f35
f35
4시간 전
이란 "중부 상공서 미 F-35 격추…조종사 탈출 확률 희박"
f35
f35
7시간 전
英·伊·日, 차세대 전투기 합작사, 민간기업과 첫 계약
f35
f35
2일 전
[글로벌D리포트] 일, '반격 능력' 미사일 첫 배치…'전수 방어' 태세 전환
f35
f35
3일 전
박선원 "지상군 상륙하면 궤멸…트럼프, 5월 시진핑 만나기 전 전쟁 끝내야"
kf21
kf21
2026.03.25
"25년 걸린 4.5세대 국산전투기 양산의 꿈"...정권마다 사업축소 고비 넘...
f35
f35
2026.03.25
"25년 걸린 4.5세대 국산전투기 양산의 꿈"...정권마다 사업축소 고비 넘어
f35
f35
2026.03.24
이란 "협상설 가짜뉴스"…美공군기지 드론 공격
f35
f35
2026.03.24
트럼프가 이란에서 허우적댈 때, 시진핑은 대만을 노린다 "한국은 전초...
f35
f35
2026.03.20
트럼프 "진주만 공습 안 알려줬잖아"…'뜨악~' 눈 치켜뜬 다카이치 [아침&매일경제]
f35
f35
2026.03.20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미 F-35, 이란 미사일 맞고 비상착륙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