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롯데 박정민·김원중 엇갈린 행보…NC 신재인 ‘반짝반짝’
2026.04.02 13:19
프로야구 롯데의 신인 박정민이 배짱과 패기 넘치는 투구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박정민은 1일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6회 무사 2루 위기에 등판해 세 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냈습니다.
마치 칠 수 있으면 쳐 보라는 듯 대담한 정면 승부를 펼쳤습니다.
그러나 롯데는 마무리 김원중이 제구 불안을 드러내며 끝내기 볼넷을 내주고 패했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늦게 시즌을 준비한 김원중은 아직 정상적인 구위를 찾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NC 신인 신재인은 8회 동점 두 점 홈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화 오재원, KT 이강민과 유신고 동기인 신재인은 첫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하며 전체 2순위 다운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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