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대 뱀직구' LG가 발굴한 원석 우강훈, 히트상품 예감
2026.04.03 12:00
심한 패스트볼을 앞세워 카스트로, 김도영, 나성범으로 이어지는 KIA의 중심타선을 3자 범퇴로 돌려세웠다. 뱀직구를 바탕으로 우타자에게는 예리한 커브를, 좌타자에게는 떨어지는 포크볼을 섞어 던지는 볼배합이 일품이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