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핵심으로 꼽히는 ‘광통신’ [매경 자이앤트]
2026.04.03 10:12
3일 오전 9시45분 기준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 보다 2390원(23.62%) 오른 1만2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광통신은 장중 1만275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은 대한광통신의 강세 요인으로 빅테크향 데이터센터 매출 본격화 기대감, AI 인프라 확장으로 인한 미주 매출 급증 수혜, 저손실 광섬유 케이블 상용화 추진 호재 등을 꼽았다.
대한광통신 외 다른 통신 및 6G 관련 종목인 한국첨단소재(30%), 머큐리(17.9%), RF머트리얼즈(14.15), 쏠리드(9.6%) 등도 상승 중이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RF머트리얼즈에 대해 “루멘텀을 통해 CPO(광내장공정) 관련 실적이 발생하는 사실상 국내 유일의 업체란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며 “향후 5G-SA와 6G 경매가 시작되면 고주파수에 필수적인 GaN TR(질화칼륨 트랜지스터) 품귀현상이 발생할텐데 이 때 또 다시 모회사 RFHIC와 함께 멀티플이 획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매경 자이언트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AI가 최근 7년간의 공시를 분석해 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은 공시를 선별하고, 이용자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핵심 시장 정보만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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