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차관, 철도기관과 청렴 결의대회…신뢰·신속 통합 강조
2026.04.02 18:11
이어 "올해는 고속철도 통합의 기틀을 세우는 원년으로 KTX와 SRT 교차 운행이 그 첫걸음"이라며 "이제는 '누가 운영하느냐'가 아니라 '국민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로 답해야 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낮추고 하나의 유기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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