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2차관 "고속철도 통합, 칸막이 낮추고 하나의 유기체 돼야"
2026.04.02 18:26
홍 차관은 철도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올해는 '고속철도 통합'의 기틀을 확고히 세우는 원년으로 KTX와 SRT 교차운행이 그 첫걸음이었다"며 "이제는 '누가 운영하느냐'가 아니라 '국민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로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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