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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유안타"세나테크놀로지 사이클·건설·로봇으로 다변화 시작"

2026.04.03 07:57

2025년 매출 1793억원원, 영업이익 163억원 달성
[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전문기자들이 매일 아침 쏟아지는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알찬 리포트의 핵심을 요약해 제공하는 '아침밥'을 통해 든든하게 성공투자를 시작하세요.
로그=세나테크놀로지
유안타증권은 3일 세나테크놀로지에 대해 모터사이클 메시 인터콤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올해부터 사이클·건설·로봇 등 신규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경쟁사는 메시 2.0인 반면 동사는 메시 3.0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통신 가능 인원 무제한, 최대 통신 거리 2.0km, 2세대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1.5시간 완충 등 다수 방면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 지배력과 관련해서는 "독일 Motorrad Best Brand Award에서 동사의 점유율이 2020년 44.4%에서 2025년 62.9%로 상향되며 2위인 CARDO와의 격차가 2020년 21.7%에서 2025년 29.0%로 확대됐다"며 "두 기업의 합산 점유율이 96.8%에 달하는 과점시장에서 독점적 지위가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규 성장 동력으로는 사이클 시장 진출, 건설 현장 적용, 로봇 협업, 텍사스 물류센터 구축 네 가지를 제시했다. 사이클 부문에서는 "투르 드 프랑스 등 세계 3대 사이클링 그랜드 투어 공식 후원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축하고, 초소형·초경량 제품(BiKom20)과 차세대 스마트 헬멧(S1)을 이미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건설 분야에서는 "1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무선통신 기술 활용 건설 현장 협업 효율화 연구 계약을 체결했으며, 테슬라 기가팩토리 등 해외 적용 사례가 이미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재무 안정성과 관련해서는 "2025년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887억원으로 시가총액(2,078억원)의 43%에 달하고, 차입금은 없으며 부채비율은 16.7%"라며 "4월 1일부터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도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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