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구경하기 좋은 완연한 봄날씨…미세먼지는 ‘나쁨’
2026.04.02 07:54
목요일인 2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기상청은 오전 5시 현재 기온이 서울 6.8도, 인천 6.5도, 강릉 9.9도, 대전 5.3도, 광주 6.8도, 제주 9.9도, 대구 9.3도, 부산 10.8도, 울산 10.0도 등이라고 밝혔다. 낮 기온은 14~21도로 예보됐다.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5~10도가량 떨어지겠고 경기 북부 내륙과 충남권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울릉도와 독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 남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인천·경기 북부·충청권은 오후에, 호남권은 밤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중서부 지역 대부분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겠으며, 낮부터 서풍을 따라 국외 미세먼지도 유입되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아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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