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온, '쇼미더머니12' 최종 우승 "18살에 자퇴한다고 까불었는데…"
2026.04.03 01:27
래퍼 김하온이 ‘고등래퍼2’ 우승에 이어 ‘쇼미더머니12’에서도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4월 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TOP5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앞서 김하온은 모든 미션에서 전승의 기록을 세우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실력의 정점을 보여줬다. 지코·크러쉬 팀으로 참여한 ‘TICK TOCK’은 멜론 TOP100 차트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했다. 김하온은 “끝까지 가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여기까지 오는 데 힘이 되어준 모든 사람, 그리고 지크 팀(지코·크러쉬 팀)을 위해서 이기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이날 김하온은 팽팽한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1억 원 상금을 거머쥔 그는 “이 순간이 제가 생각했던 유일한 시나리오”라며 기뻐했다. 이어 부모님을 향해 “열여덟 살짜리가 자퇴한다고 까불 때부터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 걱정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믿어달라”라며 감사를 전했다. 지코는 “‘우승밖에 길이 없다’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 열심히 하고 될 때까지 하면 뭐든 하나라도 이룰 수 있는 것 같다. 그걸 이 친구가 보여줬다”라며 축하했다.
준우승을 한 제이통X허키 팀 나우아임영은 “처음 참가할 때부터 예상을 아예 못 했다. 매번 욕심 없이 즐기면서 하자는 마음가짐이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 삶이 몇 개월 만에 바뀐 것 같다. 앞으로도 젊음을 노래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3위는 릴 모쉬핏X박재범 팀의 트레이비, 4위는 그레이X로꼬 팀 밀리, 5위는 그레이X로꼬 팀의 메이슨홈으로 나타났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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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하온은 모든 미션에서 전승의 기록을 세우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실력의 정점을 보여줬다. 지코·크러쉬 팀으로 참여한 ‘TICK TOCK’은 멜론 TOP100 차트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했다. 김하온은 “끝까지 가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여기까지 오는 데 힘이 되어준 모든 사람, 그리고 지크 팀(지코·크러쉬 팀)을 위해서 이기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이날 김하온은 팽팽한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1억 원 상금을 거머쥔 그는 “이 순간이 제가 생각했던 유일한 시나리오”라며 기뻐했다. 이어 부모님을 향해 “열여덟 살짜리가 자퇴한다고 까불 때부터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 걱정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믿어달라”라며 감사를 전했다. 지코는 “‘우승밖에 길이 없다’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 열심히 하고 될 때까지 하면 뭐든 하나라도 이룰 수 있는 것 같다. 그걸 이 친구가 보여줬다”라며 축하했다.
준우승을 한 제이통X허키 팀 나우아임영은 “처음 참가할 때부터 예상을 아예 못 했다. 매번 욕심 없이 즐기면서 하자는 마음가짐이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 삶이 몇 개월 만에 바뀐 것 같다. 앞으로도 젊음을 노래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3위는 릴 모쉬핏X박재범 팀의 트레이비, 4위는 그레이X로꼬 팀 밀리, 5위는 그레이X로꼬 팀의 메이슨홈으로 나타났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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