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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수상

2026.04.02 18:07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LA 오토쇼'에서 현대차의 고성능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N'이 북미 최초로 공개됐다. /현대차

현대차의 고성능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N’이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상 가운데 하나인 ‘월드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로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열린 ‘2026 월드카 어워즈’에서 아이오닉 6 N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World Performance C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6 N은 BMW M2 CS, 쉐보레 콜벳 E-Ray 등을 제치고 수상했다. 앞서 2023년 아이오닉 6이 ‘세계 올해의 차’, 2024년 아이오닉 5 N이 같은 고성능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3년 연속 주요 부문을 수상한 것이다.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전동화 전략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아이오닉 6 N은 전·후륜 모터를 합쳐 최고 650마력을 발휘하고, 고속 주행 안정성과 일상 주행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전자 제어 서스펜션과 드리프트·트랙 주행 기능 등 ‘N 브랜드’ 특유의 주행 감성을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현대차는 글로벌 주요 자동차 매체 평가에서 잇따라 성과를 냈다. 아이오닉 6 N은 영국 ‘탑기어 EV 어워즈’에서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차’, ‘왓 카 어워즈’에서 ‘최고의 고성능 전기차’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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