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尹 퇴진 집회서 '불법 후원금 모집' 변희재 약식기소
2026.04.01 19:04
윤석열 전 대통령 퇴진 집회에서 불법 후원금을 모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이 약식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30일 변 대표를 이러한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변 대표는 지난 2022년 5월부터 10월까지 윤 전 대통령 퇴진 집회를 주최하고 유튜브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서 거액의 불법 후원금을 모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약식기소는 정식재판 대신 서면 심리로 벌금이나 과료 등 재산형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입니다.
변 대표는 지난 2022년 5월부터 10월까지 윤 전 대통령 퇴진 집회를 주최하며 유튜브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거액의 불법 후원금을 모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1천만 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을 때는 사전에 기부금 모집·사용 계획서를 정부에 제출해야 하는데, 변 대표는 관계기관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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