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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어디에도 완벽 페어링"…'최강록 네오25화이트' 출시

2026.01.06 15:25

세븐일레븐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최강록 네오25화이트'를 선보인다.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세븐일레븐은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를 2만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3월 최강록 셰프와 첫 인연을 맺고 간편식 시리즈 '최강록의 간장들기름비빔밥', '최강록의 소보로삼각김밥'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최강록 셰프의 미식 문화를 주류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다.

세븐일레븐이 스타 셰프와 주류 협업에 나선 배경에는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자리 잡고 있다.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전통주는 최근 새로운 트렌드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프리미엄 전통주(증류주)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오는 8일 출시되는 최강록 네오소주25도는 셰프가 선택한 술이라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전남 곡성의 국산 유기농 가루미를 원료로 생쌀 발효해 만든 프리미엄 쌀 증류주다.

알코올 도수는 25도며,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스트레이트 잔에 따른 후 1~2분 정도 기다렸다 마시면 쌀 고유의 향과 감칠맛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최강록 셰프는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블렌딩과 테이스팅을 거쳤다. 그 결과 섬세하면서도 깔끔한 목 넘김을 완성해 모든 음식과의 완벽한 페어링을 자랑한다.

패키지 디자인은 한국적인 곡선미가 돋보이는 주병이 채택됐다. 라벨에는 최강록 셰프의 사진과 사인을 담았다. 세븐일레븐은 소비자 반응 및 판매 추이를 살펴 향후 상시 판매할 계획이다.

김유승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는 "최강록 셰프와 협업해 어떤 요리와도 좋은 궁합을 보일 수 있는 프리미엄 증류주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을 넘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주류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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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휘 기자 namgung.hwe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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