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프로야구 개막 맞아 범죄예방 캠페인 전개
2026.04.02 17:17
이번 캠페인은 ‘수호신 데이’를 맞아 경찰, 소방, 군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경찰청은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즉석사진 촬영과 홍보물을 제공했다.
또한 신종 사기 수법을 공유하는 범죄예방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기 전에는 경찰청 여자야구단 소속 경사 김태은 등 3명이 시구, 시타, 시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앞으로도 건전한 스포츠 관람 문화를 저해하는 암표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과 함께 피싱, 노쇼사기, 마약 근절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스포츠 관람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인천경찰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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